2008년 06월 13일
얼른 엉덩이를 들썩이라는 하늘의 뜻!?
※ OOO님의 전생운 입니다.
용이 변하여 제비가 된 격이니 용모가 수려하고 단정하며 정직합니다. 행실이 차분하고 정갈하므로 서두는 일이 없고 순리대로 처세하니 막힘이 없습니다. 재물도 모자람을 모르고 덕망도 쌓았으니 사람들이 믿고 존경하여 신망이 두텁습니다.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성미는 불같기도 하나 타인과 화해를 잘하니 악의가 없음이라 할 것입니다.
용이 한 번 날아야 하겠다는 숨은 뜻이 있으니 15세경에 갇혔던 새가 하늘을 날아오르는 대운을 맞이하여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21~2세엔 원하는 바를 이루니 어디를 가도 자신을 알아주는 때이고, 23~4세에는 이미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커지고 있는 때이니 작은 성취가 있을 것입니다. 운이 계속 이어지니 35~6세에 영화와 재물의 이익이 따르면서 40이후에는 만사가 형통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스스로의 언약을 지켜나가니 남들이 믿고 따르며, 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가슴에 품은 뜻이 크지만 결코 떠들지 않으며 때가 되면 홀연히 일어서니 하는 일 마다 서툴지 않아서 성공과 연결짓는 지혜로 살게 됩니다. 인복이 있으니 어디를 가나 도움 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니, 스스로 덕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입니다.
용이 변하여 제비가 된 격...
용이 변하여 제비가 된 격...
용이 변하여 제비가 된 격...
저거 좋은 말인건가.... 아무튼 좋은 말들만 있으니 기분은 좋다. 운은 따라준다니 이제 몸을 굴려 궁댕이를 자주 들썩거려야 할 듯!
# by | 2008/06/13 16:23 | 소소한일상 | 트랙백 | 덧글(0)









